대전 지역 사립대의 학생 1인당 교육비,
다시말해 대학이 학생에게 투입하는 비용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장학금과 연구비 등 대학생 1인당 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대전은 천3백여만 원으로
전국 6개 광역시 가운데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학생 사이의 교육비 격차는
약 4백만 원으로 나타나 지역 대학가에서
비수도권 대학의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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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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