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않아
사업 추진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대전시는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내년도 정부 예산에 설계감리비 등으로
7억5천만원을 요청했지만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때문에 자칫 추진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와 중구 등은 정부 예산안 최종
확정일인 12월 2일까지 예산 추가 반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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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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