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전통시장상인회가
최근 코스트코 세종점 입점과 관련해
대형마트가 난립하면서 지역 상권이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세종 지역 전통시장 상인 50여 명은
어제(3) 코스트코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인구 30만 명인 도시에 대형마트 4곳이 들어서
지역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세종시에서 상생 방안을 적극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