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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지역 상인 "대형마트 난립으로 지역 상권

이승섭 기자 입력 2018-09-04 07:30:00 조회수 105

세종전통시장상인회가
최근 코스트코 세종점 입점과 관련해
대형마트가 난립하면서 지역 상권이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세종 지역 전통시장 상인 50여 명은
어제(3) 코스트코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인구 30만 명인 도시에 대형마트 4곳이 들어서
지역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세종시에서 상생 방안을 적극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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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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