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친일·
반헌법적 행위자의 묘소 이장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의회는
오광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반민족·반헌법
행위자 단죄 및 국립현충원 묘소 이장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결의문을 각계 기관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오 의원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반민족행위자 가운데 4명이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돼 있다며 부끄러운 역사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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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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