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간 대전에 500mm에
육박하는 많은 비가 오면서 3대 하천이
밀려든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이번 집중호우로 갑천과 유등천,
대전천 등 3대 하천 주변으로
쓰레기 500여 톤이 쌓여 연일 수거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안전 난간과 산책로 데크 등
15곳이 파손돼 공공근로와 장비를 투입해
시설물을 복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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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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