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형 혁신학교 5개교가 추가 선정돼
내년부터는 대전형 혁신학교가 모두 19개교로
확대 운영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가오중과 삼육중, 하기중,
노은고, 대성여고 등 5개교를 2019년 지정
'창의인재씨앗학교'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이들 학교들은 앞으로 4년간 1억 4천만 원의
예산과 컨설팅, 교원 역량강화 연수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내년부터 민주적 학교문화와
배움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등 혁신학교
실천과제를 자율적으로 실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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