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과 경기 화성을 잇는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이 전체 공정의
3분의 1을 넘으며 순항하고 있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총연장 90km로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은 공정률이 현재 37%에
이르고 있습니다.
서해선 복선전철은
새마을호보다 속도가 1.6배가량 빠른 시속 250㎞급 고속전철이 투입되며 개통하면
서울 영등포에서 홍성까지 1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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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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