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충청권 상생발전이 우선"…충남지사 `세종역 신설`

최기웅 기자 입력 2018-09-06 07:30:00 조회수 56

"KTX 세종역 신설이 필요하다"는 양승조
충남지사의 발언과 관련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두영 세종역 백지화를 위한 충북 범도민대책위원회 운영위원장은 "충남도 관계자가
양 지사 발언이 세종역 신설보다는 충청권
상생발전에 방점이 있다"고 해명해 왔다며
조만간 양 지사를 면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KTX 오송역 위상 축소를 우려해 세종역
신설을 반대해온 충북도와 시민단체는
양 지사 발언 의도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있어 파장이 확산될 조짐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