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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뉴딜사업 자치구 예산 부담 50%→30%로 완화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9-06 07:30:00 조회수 78

대전시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해
자치구 재정 부담비율을 완화해,
자치구의 뉴딜사업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시는 최근 열린
대전분권정책협의회에서 구청장들이
건의한 뉴딜사업 자치구 예산 부담비율
완화 요구를 받아들여, 현행 50%인
자치구 부담비율을 30%로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뉴딜사업과 관련해 5개 자치구가
앞으로 4년간 부담할 예산은 280억 원에서
167억 원으로 줄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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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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