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최근 봉산면 옥전리 단계적 방사장에서
올해 두 번째 자연방사 행사를 열고 어린
황새 4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군내 5개의 단계적 방사장 모두에서
황새 자연방사에 성공했으며 현재까지 30마리를
돌려보내 이 가운데 19마리가 자연
부화했습니다.
예산군은 황새 자연방사가 건강한 생태계를
만든다는 의미가 있다며 황새들이 자연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계속
모니터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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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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