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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공태양` 플라스마 실험 2만회…핵융합연구 가

최기웅 기자 입력 2018-09-06 07:30:00 조회수 150

`한국의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 KSTAR(케이스타)가 플라스마
발생 실험 2만회를 달성했습니다.

국가핵융합연구소에 따르면 2007년 장치
완공 이후 전체 플라스마 발생 실험 횟수가
2만번에 도달했으며 그간 세계 최초 고성능
플라스마 운전과 지속시간 70초 달성 등의
기록을 세워왔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측은 "고성능 핵융합 플라스마 실험을
수행하면서 세계 핵융합연구 중심장치로서
신뢰를 높여가고 있다며 핵융합 상용화의
기반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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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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