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9월에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집중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충남도는 올해 도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3명으로 지난해보다 늘었고 전국적으로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환자의 41%가
9월에 집중돼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발열과 복통, 하반신 수포
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특히 간질환자 등
감염 고위험군은 어패류를 날 것으로 섭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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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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