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천수만 해역 고수온 주의보가
지난 4일 해제됨에 따라 '천수만 고수온
현장대응팀’운영을 종료했습니다.
천수만 온도가 급상승한 지난 7월 27일부터
운영된 현장 대응팀은 어장 환경과 양식장 예찰 강화에 나섰으며 액화산소 공급 사업도
진행했습니다.
충남도는 현재까지 집계된 양식 어류 폐사는
9개 어가 21만 2천 마리, 피해액은
3억 99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종 폐사량은 손해사정사의 최종
집계에서 결정되는데 피해 양식어가는 모두
보험에 가입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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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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