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돈 침대 사태와 방사성 폐기물 부실
관리 의혹 등으로 시민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대전 서구가 오는 17일부터 라돈 측정기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대전 서구는
최근 라돈 측정기 10대를 구매했으며
사전접수 후 방문해 대여료 1,000원을 내면
이틀간 라돈 측정기를 빌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간이측정기인 만큼
실내공기에 대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고
정확한 측정과 진단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것을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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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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