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가 오늘(10) 세종시청에서
최고위원회의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잇따라 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국정현안은 물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등
지역 현안도 논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종시도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이해찬 대표가 최근 중요성을 언급한
국회 분원, 세종의사당 관련 설계비 50억 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고,
이후 후보지 두 곳을 둘러볼 예정인 만큼
분원 추진이 급물살을 탈 지 주목됩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늘(10) 오후에는
충남도를 찾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오는 13일에는 대전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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