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김 양식어가에
큰 타격을 주는 김 황백화 감시 활동을
강화합니다.
김 황백화는 양식장 내 용존무기질소 등
영양물질이 부족해 황백색으로 변하는
현상으로, 지난해는 서천 지역의 83%인
19개 양식장 2782㏊에서 발생해
생산량이 절반으로 주는 피해가 났습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김 황백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자동수온측정기를 설치하고
주 2회 수질 분석으로 해수의 영양염류 변화를 양식어가와 수협에 즉시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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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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