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대학들이 오늘(10)부터 오는 14일까지
닷새간 2019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수시모집
전형을 실시합니다.
충남대는 전체 모집 인원의 67%인 2,511명을
이번 수시 모집에서 선발하고, 학생부교과전형에서 반영하던 출결과 봉사 등 비교과를
반영하지 않는 등 교과전형을 간소화했습니다.
한남대와 대전대, 나사렛대 등 대전과 세종,
충남의 일반대도 일제히 오늘(10)부터 수시
모집에 들어가는데 대부분 정원의 7-80%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대학 입학 관계자들은 수시 전형에 합격하면
등록 여부에 관계없이 정시 모집에 응시할 수
없으며, 전형이 다르면 이번 수시 전형에
최대 6번까지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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