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물분야 국제 협의체인
아시아 물 위원회의 제7차 이사회가
오늘(10)부터 내일(11)까지 케이워터 본사와
대전컨벤션센터 등지에서 열립니다.
지난 2016년 우리 정부와 케이워터 주도로
창립한 아시아 물 위원회에는 현재 26개국
130여 개 물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이사회에서는 회원국인 라오스에서
지난 7월에 발생한 댐 붕괴 사고의 수재민을
위한 정수기 등 구호물품 지원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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