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죠.
유통업계에선 일찍부터 각양각색의
선물세트를 쏟아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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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에는 사회 분위기를 반영한
이색 선물 세트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청탁 금지법의 영향으로
5~10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 품목이
지난해보다 더욱 늘어났고
재난구호키트와 생활용품을 결합한
선물세트 등 사회 변화 흐름에 맞춰
다양한 선물세트가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선물세트를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본 판매 기간으로 넘어가기 전,
사전 예약 판매 기간에 구입해보세요.
본 판매 기간보다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같은 상품도 보통 20%
정도씩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미리 받은 선물세트가 필요 없는 경우가 있죠.
일부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는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해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원칙적으로는 영수증이 있어야 하지만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에 한해
배송전표나 운송장 번호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통업체들이 제공하는
카드 할인 혜택도 반드시 챙기면 좋습니다.
유통업체와 연계된 카드를 이용해
결제를 하면 할인 폭이 더 커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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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독감 예방백신의
무료 접종 대상이 확대됩니다.
이전에는 생후 6~59개월 이하와 만 65세
노인에게만 무료로 접종을 시행했지만
올해부터는 달라지는데요.
생후 60개월부터 12세 까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들도
독감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예방주사를 처음 맞는 영아는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내일 (11일)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한 번만 맞으면 되는 아동들은
10월 2일부터 무료 접종이 가능합니다.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보건소를 포함한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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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왔죠.
가을을 맞아 그동안 못했던 운동을
다시 하기로 결심한 분들 계실 텐데요.
운동을 시작하기 전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에' 방문해보세요!
무료로 체력 상태를 점검하고
운동 조언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키와 몸무게를 측정하고,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등 다양한 항목을 측정해
기초체력을 검사하고
이후 평가를 토대로 전문가가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처방해줍니다.
[대전체력인증센터/이경희 센터장]
"체력측정이나 처방 후에 저 체력자나 비만인을 대상으로 운동교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전화로 예약하시면
대전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관은 대전과 세종을 포함해
전국 43곳에서 운영 중이니까요.
가까운 체력인증센터에서
똑똑한 체력 관리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리빙톡톡이었습니다.
(구성:장상아 / 영상취재:장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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