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오늘(10)부터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에 대한
특별 점검과 단속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폐수배출업소 20곳 등 모두 50곳으로,
연휴 전인 오는 21일까지
계도와 동시에 단속에 나서고,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을 설치한 뒤 금강 등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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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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