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을
특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선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 공연장 등 40여 곳에 대해
전기, 가스, 소방을 비롯해 상황별
대응 매뉴얼, 사고 발생에 대비한
긴급 유도계획 등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보고 위험요소가 발견되면
추석 명절 전까지 안전조치를 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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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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