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말과 휴일 당직 동물병원제를 시행합니다.
시는 지역 8개 동물병원 원장들과
순서를 정해 당직 동물병원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당직 동물병원은 24시간 대기해
농가 요청이 있으면 출장 진료를 하고
시에서 일일 당직 수당을 지급합니다.
시는 최근 송아지 가격이 높은데
주말·휴일 임상수의사가 없어
소 사육 농가들이 겪었던 불편이
다소 해소되고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도 보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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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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