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계룡산 단풍은
평년보다 늦은 다음 달 19일 시작해
29일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산 정상에서부터 20% 정도 단풍이 드는
계룡산의 첫 단풍이 다음 달 19일,
산의 80% 이상이 물드는 단풍 절정은
다음 달 29일로 각각 평년보다 이틀 늦겠다고
전망했습니다.
케이웨더는 이달 하순부터 다음 달까지
기온이 평년을 웃돌 것으로 보여
단풍 시기가 늦어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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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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