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청양고추·구기자축제'가 사흘간
18만 여 명이 다녀간 가운데
달집 태우기 행사 등을 끝으로 폐막했습니다.
‘넘버원 매운맛! 즐기자! 맛보자!’를 주제로열린 축제에는 18만 5천여 명의 인파가 찾아
청정 청양이 키운 고추와 구기자 등
다양한 특산품을 즐겼습니다.
주최측은 천원 이벤트와 군민 퍼레이드,
드론 날리기 체험 등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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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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