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를
지난 7일 마감한 결과, 세종과 충남은
응시자가 증가했지만, 대전은 감소했습니다.
각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세종의 올해
수능 응시자는 2천805명으로 지난해 보다
454명 늘었고, 충남도 110명 늘었습니다.
반면, 대전은 189명 감소했는데 이는
세종시로의 전입인구 증가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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