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청권 주택과 아파트 등의
전월세전환율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월 기준
전월세전환율은 대전과 세종이 각각
7.3%와 5.5%로 전달 대비 0.1%
포인트 상승하면서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세종지역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세
전환율은 11.4%로 전달 대비 3.1% 포인트
올랐는데 이는 전세물량 증가와 이에 따른
전셋값 하락 등이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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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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