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2018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신청한
'한국의 서원'에 대한 현지 실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 현지 실사는
논산 돈암서원을 비롯한 국내 9개 서원을
대상으로 해당 서원의 보존관리체계와
활용 현황, 세계유산으로서의 진정성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협의회는 이번 실사 결과를 포함한
최종 평가결과를 내년 6월말 개최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세계유산 등재
심사에 보고하며 이곳에서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