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교들이 개학 이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집단 생활이
시작되고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손 씻기 등 예방수칙 강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공문을 일선 학교에 하달했습니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심할 경우 시력저하와
안구 건조가 나타날 수 있어 평소 외출한 뒤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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