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물위원회는 어제 대전 호텔ICC에서
제7차 이사회를 열고 지난 7월 말
라오스에서 발생한 댐 붕괴 사고 피해 지역에
간이수질검사기 천 대를 후원하고 무동력
휴대용 정수기 300대를 공급해 수재민의
식수공급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물위원회는 2015년 대구 세계 물 포럼
개최를 계기로 한국 정부와 수자원공사 주도로 2016년 창립한 아시아 최대 물 관련
협의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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