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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집단 발생..학교급식 예방 조치 강화

조형찬 기자 입력 2018-09-13 07:30:00 조회수 122

최근 전국적으로 학교에서 식중독 의심환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식중독 예방조치가
강화됩니다.

충남교육청은 하루에 급식을 두 차례
제공하는 학교 가운데 일부를 무작위로
선정해 특별 점검하고 식약청과 함께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에 들어갔습니다.

대전교육청도 교육부와 합동으로
초코 케이크 같은 가공식품의 유통과 제조
전반을 면밀히 조사해 재발 방치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대전에서도 학생 4명이 풀무원
푸드머스의 초코 케이크를 먹고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해, 최종 확인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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