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부실 학술단체로 의심받는
유사학회에 참가한 국내 대학·연구기관
소속 연구자가 83개 대학, 21개 출연연 등
모두 천31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에 따르면
지역에서는 카이스트가 46차례, 한의학연구원
31차례, 생명공학연구원 22차례 등 3개
대학·기관이 참가 횟수 상위 5개 기관에
포함됐습니다.
과기정통부 등은 고의적이거나 반복적인
유사학회 참가행위가 정부의 연구비 유용이나 논문 중복게재 등 연구부정에 악용될 소지가
높다며 해당자를 엄정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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