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대전시 예산정책협의회가
다음 달(10) 8일로 연기됐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오늘부터 정기국회 대정부 질문이 시작돼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시·도 예산정책협의회 일정을 쉬었다
추석을 지낸 뒤 다음 달 초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대덕특구 리노베이션과 지역인재
채용 문제 해결 등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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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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