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흥타령 춤 축제가
천안삼거리 공원 등에서 개막해 오는
16일까지 닷새동안 펼쳐집니다.
어제(12) 저녁 천안삼거리 공원 주무대에서
여자친구와 로꼬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개막 축하음악회가 마련돼 축제의 장을
열었습니다.
흥타령 춤 축제는 축제 기간 전국에서 온
155개 팀과 16개 나라 17개 무용단의 화려한
춤사위가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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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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