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과 대전문화방송이 지역사회에서
봉사하고 공헌하는 숨은 일꾼을 발굴하는
2018 한빛대상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사회봉사부문은 보령을 중심으로 10년째
봉사활동을 펼쳐 온 '보령선한이웃',
문화예술체육부문은 56년째 한밭복싱체육관을 운영하며 수많은 복싱선수를 양성한 이수남 씨,
교육과학기술부문에는 상처 있는 아이들의
치유 교육에 헌신해 온 금산 상곡초등학교
김난영 교감이 선정됐습니다.
지역경제발전부문은 어촌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서산시 중왕리 어촌계장 박현규 씨,
효행·다문화부문은 일본인 다문화이주여성인
사토 리츠꼬 씨에게 돌아갔고 특별상 부문은
기부와 나눔, 원도심 관광활성화에 기여한
성심당 대표 임영진 씨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대전MBC 공개홀에서 열리며 대전MBC TV를 통해
녹화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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