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이 국립생물자원관, 서울대공원과
협업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양비둘기
2마리를 번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지난 5월 양비둘기 수컷 4마리와 암컷 2마리를 서울대공원에서 넘겨 받아
둥지와 은신처를 다양하게 만든 결과
양비둘기 암컷 1마리로부터 새끼 2마리가
부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비둘기과 조류인 양비둘기는 희귀한 텃새로
지난해 2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