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허태정 시장의 선거 공약인
스타트업 2천 개 육성 등 창업 생태계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오는 2021년까지 충남대와
카이스트 인근, 한남대 대덕밸리 캠퍼스,
옛 충남도청 등 5곳에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하고 소셜벤처 창업 플랫폼 조성,
청년창업사관학교 조성 등 23개 사업에
2천5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특히 초기 창업 투자 전용 펀드를 확대
조성하고 다양한 창업 주체들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 3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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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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