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 정책자금이 투입된 중소기업이
고용과 매출에서 10% 이상 성장한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가 지난 2016년과 2017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3억 원 이상 대출받은
94곳을 조사한 결과, 고용 인원은 업체당
평균 5.6명씩 총 524명,13.4%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매출액은 업체당 평균 27억 원씩
총 2,527억 원, 19%가 증가했습니다.
기업들은 지원 한도 증액과 상환 기한
연장 등을 건의사항으로 꼽았으며,
도는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