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아동수당 첫 급여 지급대상자를
확정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에서는
탈락률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양호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대전·세종·충남에서는
19만7천여 명이 아동수당을 신청해
평균 95.7%의 신청률을 기록했고,
신청 아동 중 4천백여 명이 탈락했습니다.
복지부는 아동수당을 신청했지만
이달중에 지급받지 못한 아동의 경우
이후 대상자로 결정되면 다음달 말에 소급해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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