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젯(18)밤 8시 30분쯤 대전시 도마동의
한 상가 건물 4층에서 불이 나
3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전반에서 이상이 발생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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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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