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공개한 지난해 사망원인 통계에서
충남의 고의적 자해 사망률, 즉 자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준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사망률을 보면 충남의 자살은 26.2명을 기록해 17개 시도 중
1위였고, 세종은 16.6명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한편 전국 자살 사망률이 24.3명을 기록해
작년보다 5% 감소했지만, 10대부터 30대까지
사망원인 1위는 자살이었고 40살부터는
암이 사망원인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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