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스타 황인범이
오는 20일 대전시티즌으로 조기 복귀해,
이번 주말 광주FC와의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를 수 있게 됐습니다.
프로축구 대전시티즌은 지난해 12월
군복무를 위해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에
입단했던 미드필더 황인범이 병역혜택으로
인한 전역 절차가 빨리 진행돼, 복귀 일자가
2주 이상 앞당겨 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4연승으로 4위에 오른 시티즌은
승점 6점차인 광주와의 주말 원정 경기에서
황인범 선수를 투입해, 시즌 5연승과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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