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차산업혁명 추진위원회가
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소집돼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추진위는
4차 산업혁명 인력양성과 지역 융복합
스포츠 산업 거점 등 일자리 창출과
신산업분야 중심 16개 과제로 추진과제를
재편하고,
세종, 충남·북과 함께 지역별 신산업 특화
분야 협력 체계를 구축해 4차 산업혁명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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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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