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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복지 전면시행 촉구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9-21 07:30:00 조회수 182

대전시의회는 최근 대전시와 시 교육청 간
견해차로 교육복지를 논의할 교육행정협의회가 연기된 것과 관련해 무상급식·무상교복 제도의
전면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정기현 의원은 결의안 대표 발의를 통해
"무상급식을 포함한 교육복지는 예산이 아닌
의지의 문제라며 인구정책 관점에서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무상급식을 포함한
교육복지를 전면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한편 대전시와 시 교육청은
고교 무상급식과 유치원 무상급식,
중·고등학생 무상교복 지원의 범위와
시기 등을 놓고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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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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