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8월 지역 무역수지 54억 달러 흑자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9-25 07:30:00 조회수 128

지난달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 무역수지가
54억 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세관이 지역 수출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1년 전보다 26% 증가한
88억 997만 달러, 수입은 21.1% 증가한
34억 1141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무역수지는 53억 9856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9.4%가 증가했고
한 달 전인 7월과 비교해선 45.4%나
늘었습니다.

수출은 반도체, 수입은 연료 비중이
가장 컸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