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국립생태원이 추석과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오는 11월 4일까지 생태체험과
야간 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생태원은 다음 달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무료입장과 야간 개장하며,
오케스트라 공연, 야행성 동물 관찰 등
특별 체험행사와 함께 개관 5주년 기념
생태백일장과 생태탐험 걷기대회도 개최합니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인 내일(26)까지
생태원은 정상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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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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