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대체휴일이자
닷새간의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6)
이시각 현재 주요 고속도로는
대부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전부터
다시 막바지 귀경 차량과 함께
연휴를 즐기려는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귀경 정체가 시작돼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등에서 서울방향으로
차량들이 더딘 흐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도로공사는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하루
54만 여 대의 차량이
충청권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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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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