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과학문화센터 매각을 둘러싼
소송이 장기화할 것으로 보이면서
대전시의 대덕과학문화센터 활용 계획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목원대는 지난 2015년 8월
대덕과학문화센터 공개매각 입찰에서
낙찰받은 업체가 계약금 10%만 내고 잔금을
치르지 않자 계약해지를 위해 소송에 나섰지만 1, 2심을 패소해 최근 대법원에 상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시는 대덕과학문화센터를 매입해
기업지원센터나 과학기술인들의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본설계비로
내년도 국비 18억 원을 확보했고,
목원대와 건물 매입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