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전국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교생이 556명에 이르는 가운데
충남 지역도 전국에서 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국에서 한 해 평균
111명, 월 평균 9.3명의 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했으며, 가정 불화와 우울증, 성적 비관이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가장 많았고,
충남은 30명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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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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