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년간 대전,세종,충남에서 버려진
반려 동물이 5만 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 손금주 의원이
농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올 8월까지 대전 2만 1,869마리,
세종 1,625마리, 충남 2만 5,927마리 등,
총 4만 9,421마리의 반려동물이
버려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손 의원은 명절과 휴가철 등에 유기 동물이
크게 늘었다며, 인식의 전환과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