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최근 3년 동안 59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파울볼과 홈런볼에 맞거나
낙상, 대물 피해 등 전국 9개 야구장에서 생긴
안전사고가 590건에 달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전국의 프로축구 경기장에서는
낙상 사고 2건만 발생해 대조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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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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